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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성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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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진보신당 광진구 당원협의회 대표 김준성입니다.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 희망을 나누는 살기 좋은 광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든 들러서 한 말씀 남겨주세요. 내 집이거니 생각하고 자주 놀러오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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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l 2009 17:20: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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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성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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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진보신당 광진구 당원협의회 대표 김준성입니다.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 희망을 나누는 살기 좋은 광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든 들러서 한 말씀 남겨주세요. 내 집이거니 생각하고 자주 놀러오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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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내리면 생각나는 그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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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quot;http://kimjunsung.com/attach/1/9338510247.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2&quot; /&gt;&lt;BR&gt;&lt;BR&gt;오늘 대기가 아주 불안정하군요. 비가 요란하게도 내립니다. 여름날의 비 답군요. 창 밖으로 내리는 비를 보고 있자니 생각나는 동네들이 있습니다. 여러 동네인데, 공통점은 모두 그 곳에서 비를 맞은 적이 있다는 것이지요. &lt;BR&gt;&lt;BR&gt;캄보디아의 앙코르 와트, 태국의 치앙마이, 말레이시아의 페낭, 그리고 라오스의 방비엥, 참파삭, 루앙프라방. 사진은 라오스 어느 도시의 비를 잔뜩 머금은 하늘입니다.</description>
			<category>사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비</category>
			<category>비오는 날</category>
			<category>참파삭</category>
			<author>(김준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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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l 2009 17:20: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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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힘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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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quot;http://kimjunsung.com/attach/1/3232624457.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2&quot; /&gt;&lt;BR&gt;&lt;BR&gt;2001년 봄에 처음 태국에 갔을 때, 돈 무앙 공항(사진)을 나서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버스를 타려고 공항 밖으로 나서는데 갑자기 후텁지근하고 뜨거운 열기가 얼굴을 덥치는 것이었어요. 열대의 나라에 도착한 것을 확인하는 순간이었지요. 이렇게 더운데 이제 어떻게 하나, 라는 걱정이 들었습니다만 어떻게 할 도리가 없으니 어쩌겠습니까. 그냥 참아야지요. &lt;BR&gt;&lt;BR&gt;생각해보면 당시 열대의 더위에 잘 적응했던 것 같습니다. 옷도 시원하게 입었고 한창 뜨거울 시간대에는 햇볕 아래 나서질 않았지요. 행동도 천천히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버틸만 하더군요. 물도 많이 마셨던 것 같습니다. &lt;BR&gt;&lt;BR&gt;요즘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장마 때가 되어서 습기도 아주 높습니다. 그리고 자연의 날씨 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날씨도 그렇습니다. 나라 경제 사정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로 어려운 일들이 많습니다. 신문을 보다가 평택 쌍용자동차 노조원들이 가족들을 만나 얼싸안고 눈물을 흘리는 사진을 봤는데요, 참 힘드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사는 것이 힘들지 않은 사람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스스로를 돌아봐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을 봐도 그렇고 많이들 어렵습니다.&lt;BR&gt;&lt;BR&gt;하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열대의 무더위에 적응했던 기억을 되살리며 저는 잘 참고 있습니다. 그리고 낙관하고 있습니다. 잘 될 거야, 라고요. 잘 될 겁니다. 인간은 아무리 환경이 달라져도 적응해 생존하는 능력이 탁월하지요. 여러 가지로 어려운 때이지만 긍정의 힘, 낙천적인 태도로 이겨나가야겠습니다. 지금 사는 것이 힘들다고 느끼시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category>사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긍정의 힘</category>
			<category>낙관</category>
			<category>더위</category>
			<category>돈 무항 공항</category>
			<category>사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태국</category>
			<author>(김준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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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09 14:56: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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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한강에서 0906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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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quot;http://kimjunsung.com/attach/1/8163380092.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75&quot; /&gt;&lt;BR&gt;&lt;BR&gt;2009년 장마가 시작되던 날, 중앙선 전철을 타고 국수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은 남한강변에 있는 식당 알베로벨로 근처에서 폰카로 찍었습니다. 찍은 이 july.</description>
			<category>사진속의 준</category>
			<category>국수</category>
			<category>남한강</category>
			<category>알베로벨로</category>
			<category>중앙선 전철</category>
			<author>(김준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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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09 11:09: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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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치민평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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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quot;http://kimjunsung.com/attach/1/4254244833.jpg&quot; width=&quot;105&quot; height=&quot;160&quot; /&gt;&lt;BR&gt;&lt;BR&gt;&amp;lt;사이공의 흰 옷&amp;gt;이라는 베트남 소설에서 베트남 사람들이 아저씨라고 부르며 존경해 마지않는 지도자로 나오던 호치민, 그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했습니다. 사실 이제서야 그의 평전을 읽는다는 것이 좀 부끄럽긴 합니다만 안 읽는 것보다야 훨씬 낫겠지요. &lt;BR&gt;&lt;BR&gt;사이공, 그러니까 지금은 호치민시로 이름이 바뀐 베트남의 남부 도시를 찾아갔을 때도 호치민이 참 궁금했습니다. 대체 어떤 사람이었을까? 1백만명의 목숨을 바치며 미국에 맞서 승리한 전쟁의 지도자, 베트남 인민의 영웅 호치민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궁금했습니다.&lt;BR&gt;&lt;BR&gt;이 책 &amp;lt;호치민평전&amp;gt;은 10점 만점으로 치면 8점 정도를 줄 수 있는 훌륭한 평전입니다. 호치민의 인생 궤적을 따르면서 배경이 되는 역사 전개까지 잘 훑고 있지요. 개인의 삶을 지나치게 천착하다가 큰 그림을 놓쳐버리는 우를 범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참 훌륭합니다. 물론 그 반대의 경우, 큰 그림을 보려다 본래의 목적인 개인을 놓치는 그런 우도 범하지 않았습니다.&lt;BR&gt;&lt;BR&gt;저는 이 책에서 호치민의 인간적 면모에 대해서는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런 이야기가 그다지 많이 소개되지도 않고, 저자 또한 큰 관심이 없었나봅니다. 제가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호치민 제2차세계대전 이후 베트남에 침투해 북부 지방에서 무장 투쟁을 전개하는 과정, 그리고 프랑스군이 돌아왔을 때 프랑스와 평화협상을 벌이며 끈질기게 &#039;민족독립&#039;을 추구하던 과정입니다. 이보다 더 훌륭한 외교 교과서 또 있을까 싶을 정도였어요. 호치민은 &#039;외교의 달인&#039;이었습니다. &lt;BR&gt;&lt;BR&gt;호치민은 외교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결코 강한 외교의 밑받침이 되는 군사적인 압박, 대프랑스 무장항쟁을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대단히 유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지도자였던거죠. 역사가 개인에게 얼마나 큰 역할을 맡기는지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말이 있습니다만 호치민이 당시 베트남 역사에서 너무도 큰 역할을 수행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감동이었습니다.&lt;BR&gt;&lt;BR&gt;글이 길어져 더 쓰지는 않겠지만 이 책은 여러 모로 훌륭한 평전의 좋은 덕목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꼭 한 번 읽어보세요.</description>
			<category>독서일기</category>
			<category>베트남</category>
			<category>베트남전쟁</category>
			<category>사이공</category>
			<category>사이공의 흰옷</category>
			<category>외교</category>
			<category>책</category>
			<category>평전</category>
			<category>호치민</category>
			<category>호치민평전</category>
			<author>(김준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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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n 2009 17:31: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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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보신당 여성의제 10년 평가보고서 발간 토론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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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17일) 낮 국회에서 있었던 토론회 관련 보도자료입니다. 노회찬 대표가 또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여전히 &#039;여성의 정당&#039;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과연 말씀하신대로 실천할지 궁금합니다. 실천했으면 좋겠는데요, 그다지 신뢰는 가지 않습니다만 어쨌든 지켜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기억해두려고 여기 링크를 걸어둡니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 size=3&gt;&lt;U&gt;&lt;A href=&quot;http://www.newjinbo.org/board/view.php?id=news&amp;amp;no=493&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 size=3&gt;&lt;U&gt;그래도 희망은 진보와 여성의 만남&lt;/U&gt;&lt;/FONT&gt;&lt;/STRONG&gt;&lt;/A&gt;&lt;/U&gt;&lt;/FONT&gt;&lt;/STRONG&gt;</description>
			<category>진보신당</category>
			<category>노회찬</category>
			<category>여성의 정당</category>
			<category>여성의제 10년 평가보고서</category>
			<category>여성정치</category>
			<category>여성주의</category>
			<category>진보신당</category>
			<author>(김준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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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09 16:53: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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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콰이강의 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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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img src=&quot;http://kimjunsung.com/attach/1/4523553035.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89&quot; /&gt;&lt;BR&gt;&lt;BR&gt;어렸을 때 재미있게 봤던 영화라서 EBS에서 하길래 다시 봤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와 마지막 장면의 아이러니 때문에 강한 인상을 받았었는데요, 다시 보니 재미가 조금 덜 하군요. 조금 말이 안되는 설정, 이야기도 많았고요. &lt;BR&gt;&lt;BR&gt;하지만 반가웠고 여전히 재미있었습니다. 스리랑카의 풍광도 멋졌습니다. 영화의 배경은 태국이지만 사실 찍은 곳은 스리랑카라죠. 영화 제작진이 스리랑카에 실제로 다리를 짓고 영화를 찍었다고 합니다. 가보고 싶은 곳이 정말 많지만 스리랑카도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습니다.&lt;BR&gt;&lt;BR&gt;극중 캐릭터들이 조금 어색한 측면이 있는데요, 영화가 1957년 영화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캐릭터를 매우 도식적으로 만들었잖아요. 선한 사람은 선한 사람, 악한 사람은 악한 사람 그런 식으로 말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국군 공병부대의 명예를 위해 일본군에 협조하는 영국군 장교, 포로들과 타협하는 일본군 대령, 임무 완수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미군 장교 등 많은 캐릭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lt;BR&gt;&lt;BR&gt;이 영화가 말하고 있는 것은 결국 명예란 무엇인가가 아닐까 싶어요. 물론 전쟁의 부질없음,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생각도 하게 되지만요. 서구인의 시각이 바탕에 깔려 있어 불편하기도 하지만 잘 만든 영화라는 건 분명합니다. 멋진 &#039;추억의 전쟁영화&#039;입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문화생활</category>
			<category>스리랑카</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윌리엄 기네스</category>
			<category>윌리엄 홀든</category>
			<category>콰이강의 다리</category>
			<author>(김준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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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Jun 2009 23:33: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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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꿀꿀할 때는 우에노 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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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quot;http://kimjunsung.com/attach/1/2410114790.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57&quot; /&gt;&lt;BR&gt;&lt;BR&gt;기분이 꿀꿀하다는 표현이 있습니다. 우울하다는 말과 비슷한 말이기는 하지만 조금 다른 느낌이죠. 사전적으로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게는 마음이 공연히 허해지면서 기분이 착 가라앉을 때 꿀꿀하다는 표현을 씁니다. 아마 표준어가 아닐 거 같은데요. &lt;BR&gt;&lt;BR&gt;어쨌든 기분이 꿀꿀할 때 가끔 위 사진의 우에노 쥬리를 떠올립니다. 그러면 조금 위로가 되지요. 영화 &amp;lt;스윙걸즈&amp;gt;나 일본드라마 &amp;lt;노다메 칸타빌레&amp;gt;를 본 사람이라면 무슨 말인지 바로 알아들으시겠죠. 연기실력이든 뭐든 다 떠나서 이런 점 하나만으로도 우에노 쥬리는 참 좋은 배우입니다.</description>
			<category>사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category>
			<category>꿀꿀</category>
			<category>노다메 칸타빌레</category>
			<category>스윙걸즈</category>
			<category>우에노 쥬리</category>
			<author>(김준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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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Jun 2009 23:44: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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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대로 가다가는 사람이 또 죽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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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문을 읽다가 답답해서 씁니다. &lt;BR&gt;&lt;BR&gt;시민이 경찰의 적인가요? 이 말을 경찰청장을 비롯해 과잉진압에 책임이 있는 모든 경찰 관계자에게 묻고 싶습니다. 방패로 시민의 머리를 가격하는 동영상을 보면서 뭐, 이런 일이 한 두번도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그동안 경찰의 폭력으로 희생됐던 사람들을 떠올리게 되면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끼게 됩니다. &lt;BR&gt;&lt;BR&gt;이한열은 최루탄에 맞아 죽었고, 강경대는 백골단의 곤봉에 맞아 죽었고, 김귀정은 토끼몰이식 진압에 쫓기다가 최루탄 연기에 질식하고 넘어지는 사람들에 눌려 죽었습니다. 모두 경찰의 지나친 시위 대응이 나은 결과였고 정권은 톡톡히 대가를 치렀지요. &lt;BR&gt;&lt;BR&gt;경찰이 시민을 적으로 생각하고 정권의 충견 노릇을 하면 인권도 없습니다. 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월급 받아가고, 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방패도 사고 곤봉도 사서 시위 진압을 하는 경찰들이 시민을 개패듯이 패니, 이 무슨 기가 막힌 일입니까. &lt;BR&gt;&lt;BR&gt;6월 10일 열렸던 범국민대회에 전경들이 시민들을 방패로 찍고 집단 구타하는 장면이 찍힌 동영상이 여러 언론매체에서 보도되고 있습니다. 가해자들을 밝혀내 엄벌에 처하고 경찰청장은 책임지고 자리에서 물러나야 합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사람이 또 죽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지만 경찰에 맞아 죽는 사람이 곧 나올 겁니다. &lt;BR&gt;&lt;BR&gt;&lt;FONT color=#0000ff size=3&gt;&lt;STRONG&gt;&lt;U&gt;&lt;A href=&quot;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6120316585&amp;amp;code=940202&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 size=3&gt;&lt;STRONG&gt;&lt;U&gt;방패로 시민 머리 내리찍는 &#039;대한민국 전투경찰&#039;&lt;/U&gt;&lt;/STRONG&gt;&lt;/FONT&gt;&lt;/A&gt;&lt;/U&gt;&lt;/STRONG&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세상 이야기</category>
			<category>강경대</category>
			<category>경찰</category>
			<category>경찰청장</category>
			<category>곤봉</category>
			<category>과잉진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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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범국민대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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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전투경찰</category>
			<author>(김준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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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09 14:35: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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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의 창, 고급호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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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quot;http://kimjunsung.com/attach/1/1747655398.jpg&quot; width=&quot;200&quot; height=&quot;264&quot; /&gt;&lt;BR&gt;&lt;BR&gt;호텔은 현대인들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죠. 이 책은 인류가 오늘날과 같이 먼 거리를 여행하게 되면서 자리잡게 된 호텔, 그 중에서도 고급호텔, 동아시아의 고급호텔에 대한 책입니다. 중국과 일본, 홍콩, 서울의 고급호텔들에 대해서 논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관광이나 여행, 건축에 대한 책은 아닙니다. 고급호텔의 역사를 통해 도시의 역사와 구조, 그 공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책입니다. 프랑스 사람들은 이런 연구를 잘 해서 사람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재주가 있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읽다 보니 세계 여러 나라들의 고급호텔을 다 연구해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lt;BR&gt;&lt;BR&gt;조금은 색다른 책을 읽고 싶을 때 권할만한 책입니다. &amp;nbsp;</description>
			<category>독서일기</category>
			<category>고급호텔</category>
			<category>도시</category>
			<category>도시의 창 고급호텔</category>
			<category>책</category>
			<category>호텔</category>
			<author>(김준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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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09 22:59: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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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0 6월 항쟁 정신 계승과 민주회복 범국민대회 결의문</title>
			<link>http://kimjunsung.com/entry/610-6%EC%9B%94-%ED%95%AD%EC%9F%81-%EC%A0%95%EC%8B%A0-%EA%B3%84%EC%8A%B9%EA%B3%BC-%EB%AF%BC%EC%A3%BC%ED%9A%8C%EB%B3%B5-%EB%B2%94%EA%B5%AD%EB%AF%BC%EB%8C%80%ED%9A%8C-%EA%B2%B0%EC%9D%98%EB%AC%B8</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img src=&quot;http://kimjunsung.com/attach/1/5954397480.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3&quot; /&gt;&lt;STRONG&gt;&lt;/STRONG&gt;&lt;BR&gt;&lt;BR&gt;국민은 민주회복과 전면적 국정기조 전환을 염원한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87년 6월 민주항쟁 22주년을 맞는 오늘 시민사회, 정당, 종교계, 학계, 네티즌 등 다양한 입장을 가진 모든 세력이 비통함과 희망을 함께 품고 한자리에 모였다. 6월 항쟁을 기념하면서 민주주의의 발전과 인권 신장을 논해야 할 시점에 정부의 민주주의 후퇴 시도에 맞서 싸워야하는 상황이지만, 우리는 이 과정에서 민주주의와 민생, 평화를 위한 새로운 연대를 경험하고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지난 해 우리 국민은 촛불을 들고 민주주의와 소통을 요구하며 성숙된 시민의식을 표출함으로써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바 있다. 그러나 이명박 정권은 촛불을 든 시민들에게 무자비한 협박과 압수수색, 체포로 화답해 왔다. 자의적 판단에 따라 집회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고 광장을 봉쇄하였다. 민주주의가 후퇴하면서 국민들의 생존권적 요구는 쉽게 무시되었고, 강경하고 잔인하게 진압되었다. 용산참사와 고 박종태 노동자, 그리고 벼랑 끝에 선 수많은 이웃들이 그것을 증언하고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우리 국민은 한국현대사에서 정치보복이 씻을 수 없는 상처와 갈등, 역사의 후퇴를 가져 왔음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이명박 정권은 정치적 반대세력과 비판세력을 짓누르고 무력화시키기 위해 검찰과 경찰, 국세청, 정보기관, 그리고 보수언론까지 서슴없이 사유화하고 동원하였다. &lt;BR&gt;&lt;BR&gt;절대 다수의 국민들은 이러한 권력 행태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가 결코 무관하지 않음을 잘 알고 있다. 특히 검찰은 재벌과 족벌언론, 정권 친위세력 수사에는 매우 소극적으로 임하면서도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피의사실을 공표하고 모욕 주기, 여론 재판 유도, 강압적 수사 태도 등으로 이중 잣대가 있음을 스스로 증명해 주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그러나 지혜롭고 성숙한 우리 국민들은 경건하고 평화롭게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였다. 봉하마을을 찾아 조문하였고, 시민분향소를 설치하였으며, 시민추모제를 열었고, 영결식과 노제를 함께 했다. 그리고 많은 것을 기억하게 되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서민을 대변하고 소통을 기반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기억, 추모행렬마저 가로막고 분향소를 짓부수고 광장을 봉쇄한 공권력과 그 배후에 대한 기억이 바로 그것이다. 또한 추모기간 동안 이 정부가 보인 여러 모습이 2009년 6월 시국의 본질을 상징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게 될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이런 상황에서도 이명박 정부는 국민에게 사과하기는커녕 민주주의를 질식시키고, 소통 없는 일방적 국정운영 기조를 오히려 강화하고 있다. 6월 국회에서 집시법을 개악하고, 사이버모욕죄를 신설하여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집회시위 및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겠다고 한다. 언론악법을 통과시켜 정권을 비호하는 족벌 신문사에게 방송사마저 넘겨주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lt;BR&gt;&lt;BR&gt;일방적 인 국정운영 중단을 요구하는 수많은 국민들의 염원을 무시하고, 4대강 &lt;/FONT&gt;&lt;A class=popup_link onmouseover=&quot;javascript:KL_show_clk_pop(&#039;%C1%A4%BA%F1&#039;,&#039;9&#039;,&#039;&#039;)&quot; style=&quot;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mediatoday2_web&amp;amp;is_click=yes&amp;amp;keyword=%C1%A4%BA%F1&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정비&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 사업을 강행하겠다고 한다. 금산분리 완화 정책으로 재벌에게 은행을 넘겨주겠다고 한다. 거기다 남북관계마저 군사적 대결로 물아가면서 많은 국민들을 &lt;/FONT&gt;&lt;A class=popup_link onmouseover=&quot;javascript:KL_show_clk_pop(&#039;%BA%D2%BE%C8&#039;,&#039;4&#039;,&#039;&#039;)&quot; style=&quot;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mediatoday2_web&amp;amp;is_click=yes&amp;amp;keyword=%BA%D2%BE%C8&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불안&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하게 하고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국민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계기로 우리사회가 깊은 성찰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숙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민주주의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삶 속에 깊이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동시에 이명박 대통령 국정운영기조의 근본적인 전환을 기대하고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각계의 시국선언이 잇따르고 있고,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다. 시국선언에 &lt;/FONT&gt;&lt;A class=popup_link onmouseover=&quot;javascript:KL_show_clk_pop(&#039;%C0%CC%B8%A7&#039;,&#039;5&#039;,&#039;&#039;)&quot; style=&quot;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mediatoday2_web&amp;amp;is_click=yes&amp;amp;keyword=%C0%CC%B8%A7&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이름&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을 올리지 않은 수많은 시민들도 직장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인터넷에서 시국에 대한 분노와 걱정을 나타내고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지금 국민들은 대통령에게 시간을 주고 있는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제 국민의 신뢰회복을 위한 근본적인 조치 없이 무시와 탄압으로 상황을 모면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국민의 신뢰를 상실한 대통령은 제대로 &lt;/FONT&gt;&lt;A class=popup_link onmouseover=&quot;javascript:KL_show_clk_pop(&#039;%B8%AE%B4%F5%BD%CA&#039;,&#039;0&#039;,&#039;&#039;)&quot; style=&quot;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mediatoday2_web&amp;amp;is_click=yes&amp;amp;keyword=%B8%AE%B4%F5%BD%CA&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리더십&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을 발휘할 수도,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할 수도 없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우리는 이명박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이명박 대통령은 ‘민주주의 회복과 국정운영 기조의 전면적 전환’을 바라는 국민의 요구를 적극 수용해야 한다. 닫힌 귀를 열고 국민의 &lt;/FONT&gt;&lt;A class=popup_link onmouseover=&quot;javascript:KL_show_clk_pop(&#039;%B8%F1%BC%D2%B8%AE&#039;,&#039;7&#039;,&#039;&#039;)&quot; style=&quot;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mediatoday2_web&amp;amp;is_click=yes&amp;amp;keyword=%B8%F1%BC%D2%B8%AE&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목소리&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를 경청하고 민심을 수습해야 한다. 민주주의에 기반한 소통과 신뢰가 있어야 우리사회가 처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고, 계층과 지역 갈등을 해소하고,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사회통합도 이룰 수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이를 위해 우리는 우선 노무현 대통령 49재인 7월 10일까지 ‘민주회복을 위한 범국민 행동’에 나서 대통령의 사과와 근본적 국정쇄신 등 ‘민주회복 4대 요구안’을 내걸고 범국민 서명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만약,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적 요구를 무시하고 일방통행을 멈추지 않는다면 우리는 각계각층의 의견을 모아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국민적 행동에 나설 것임을 밝혀둔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우리는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도 승리할 수 있다는 증거를 만들기 위해 권력에 맞서 민주주의를 실현하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우리의 구체적인 요구는 다음과 같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하나. 대통령의 국민 앞에 사과하고, 검경을 앞세운 강압통치를 즉각 중단하라.&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하나. 총체적이고 근본적으로 국정기조를 전환하라. &lt;BR&gt;그 가시적 조치로 4대강 개발사업과 언론악법을 비롯한 반민주·반민생·반인권 악법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하나. 부자편향 정책을 중단하고, 서민 살리기 정책을 최우선 시행하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 color=#0000ff&gt;하나. 남북 간의 무력충돌 반대를 표명하고, 평화적 관계회복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라.&lt;/FONT&gt;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FONT color=#000000&gt;2009. 6. 10 6월 항쟁 계승·민주회복 범국민대회 참가자 일동&lt;/FONT&gt;&lt;BR&gt;&lt;/FONT&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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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김준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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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09 01:20: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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