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9

  1. 2009/09/09 김준성 심상정 전 국회의원 강연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2. 2009/05/14 김준성 건대입구 키타구니 (2)
  3. 2009/04/22 김준성 광진구를 시원하게
  4. 2009/03/31 김준성 광진구에 진중권 교수가 다녀갔어요
  5. 2009/02/10 김준성 광진구의회는 누구에게 이수진 의원 동향을 보고했을까


심상전 전 국회의원(진보신당 전 대표)이 서울 광진구에 뜹니다.

진보신당 광진구당원협의회에서 초청강연회를 열게 되었는데요, 심상정 전 국회의원의 교육혁명론을 듣는 자리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심상정 전 국회의원은 지난 6월 핀란드를 비롯해 북유럽 나라들을 돌아보고 왔지요. 과연 난마처럼 얽힌 한국 교육을 시원하게 풀 해법을 찾았을까요? 한 번 직접 오셔서 들어보시지요.

언제 하느냐면요, 9월 18일 늦은 7시에 합니다.
어디서 하느냐면요, 2호선 건대입구 전철역 6번출구에 있는 여성능력개발원 1강의실에서 합니다.
참가비, 뒷풀이비 모두 무료입니다.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문의는 당협위원장 김준성에게 해주세요. 공일공-2422-2046입니다. 
2009/09/09 01:31 2009/09/09 01:31

건대입구 키타구니

광진 이야기 | 2009/05/14 13:50 | 김준성


<키타구니>는 라면집입니다. 일본 라면집이죠. 사진에서 보듯이 작고 아담합니다. 건대입구 전철역에서 내리면 바로 나오는 건대 맛의 거리에 있죠. 전철역 쪽에서 봤을 때 꽤 깊이 들어가야 있습니다.

제가 이 곳을 소개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제가 일본 라면을 좋아하는데요, 특히 미소라면을 좋아합니다. 홋까이도 미소라면이라면 더욱 좋죠. 이 곳 <키타구니>의 미소라면 맛은 정말 일품입니다. 그래서 저와 취향이 같은 분들에게 알려드리고 싶은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이유는 건대입구 맛의 거리, 속칭 건대 먹자골목에 대한 아쉬움 때문입니다. 건대 먹자골목을 다녀간 분들이라면 다들 알겠지만 분위기가 그다지 깔끔하지 않습니다. 주로 고기집과 각종 주점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홍대입구와 같은 문화의 냄새는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키타구니>는 뭔가 그런 냄새를 풍기죠. 어쩌면 저의 이국 취향 또는 마이너 지향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건대입구 맛의 거리에 <키타구니>와 같은 깔끔한 가게들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키타구니>는 북국이라는 뜻입니다. '북쪽 나라'라는 뜻이죠. 멋지지 않습니까? 광진구에 새로운 명물이 하나 생긴 것 같습니다. 언제든 눈이 하얗게 내리는 겨울 날 '북쪽 나라'에서 저와 함께 맛난 미소라면 한 그릇 드시죠. 초대합니다.
2009/05/14 13:50 2009/05/14 13:50

광진구를 시원하게

광진 이야기 | 2009/04/22 15:44 | 김준성
광진구에서 좋은 행사가 열리는군요. 많이 참여해주세요.

2009/04/22 15:44 2009/04/22 15:44